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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차이 장소원 대표의 집과 요리 사랑이야기 (2010퀸3월호) 덧글 0 | 조회 1,387 | 2010-03-27 00:00:00
관리자  



올해로 오픈 3년째를 맞는 하오차이는 장소원대표의 경영철학이 담긴곳이다 .


 


 사실 깐깐한 경영철학은 깐깐한 미각에서 비롯되는 것.


과거 15년가량의 이태리레스토랑을 운영하던 때부터 메뉴의 종류가?


무엇이든 이러한 바탕에는 변함이 없었다 외국여행을 다니며 다양한


음식을 즐길수 있었는데 싱가포르에 살던시절에는 중식을 자주 접하곤


했어요!모든 요리가 저마다의 특색이 있지만 중식은 워낙 가짓수도많고


보양식 재료들이라 매력이 있죠,그때부터 중국요리에 푹빠져서 


언젠가는 중식레스토랑을 하겠다는 마음으로 준비해 왔어요


 홍콩식부터,스챤식등 다양한 지역 요리들로 미각을 익혔어요.


특히 저희 레스토랑 요리는 강한 소스의 맛을 절재하고 천연 재료로  셰프가


 직접소스 를 만들어 쓰기에 재료의 본연의 맛을 살려 단백함을 느끼실꺼예요!


 그녀는 외국여행을가면 우선 그지역의 베스트10 안에 드는 레스토랑을 예약해둔다


직접음식을 먹어본뒤엔 어김없이 셰프와 상의를 거쳐 업그레이드된 요리를


손님에게 선보인다마치 아방궁에  온 듯 고급스런 레스토랑 내부도 특징,


인테리어에 일가견이 있는 그녀와 후배가 콘셉트를 상의한것으로


벽채나 주방집기 등을 제외한 모든 소품은 중국에서 공수해왔다 


 원하는 이미지에 맞는 가구를 사기위해 중국 내 안가 본곳 이 없을 정도라고,


현재는 집과 떨어진 곳에서 일부러 걸음을 해주는 단골손님을위해


2호점을 준비중에 있다 . 모던한 스타일로 꾸미고 부분적인 포인트만


줄계획이라는 2호점의 인테리어도사뭇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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